This is a tumblelog, kinda like a blog but with short-form, mixed-media posts with stuff I like. Scroll down a bit to start reading, or a bit more to read more about me.
Guest book
Some nice text
마음이 아프다. 나 혼자만 행복해서. 엄청난 상처를 주고 나 홀로 제정신을 차려 버린 것 같아서 미안하다. 다행이다. 참 다행이다. 내 사랑을 마음으로 받아들여줘서 내가 어떤 모습을 사랑하는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해줘서 오빠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고 행복하다. 그런데 머리가 참 아프네 깨질듯이.
마음이 아프다.
나 혼자만 행복해서.
엄청난 상처를 주고
나 홀로
제정신을 차려 버린 것 같아서
미안하다.
다행이다.
참 다행이다.
내 사랑을 마음으로 받아들여줘서
내가 어떤 모습을 사랑하는지
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해줘서
오빠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
참 다행이고 행복하다.
그런데
머리가 참 아프네 깨질듯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