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다메 칸타빌레..
노다메 칸타빌레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, 노다메의 모습이 나와 같다는 것. 특히나 시즌 2의 노다메 대사 중, “세계는 넓고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다.”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. 난 정체되어 고여있는 물은 아닌지. 자꾸 지금에만 안주하고 과거를 현재인냥 추억하며 사는건 아닌지. 반성해보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.
Tags: di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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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다메 칸타빌레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, 노다메의 모습이 나와 같다는 것. 특히나 시즌 2의 노다메 대사 중, “세계는 넓고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다.”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. 난 정체되어 고여있는 물은 아닌지. 자꾸 지금에만 안주하고 과거를 현재인냥 추억하며 사는건 아닌지. 반성해보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