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y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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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롭지만… 혼자 버텨보는 수밖에… 내가 스스로 극복해야할 문제야. 하나의 산을 넘으니 또하나의 산이 보이고 미국에 가면 또 하나의 산이 또 있네.
May 30th
May 28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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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.T
보고싶어서 눈물나는 건 처음이다. 거리 차가 이렇게 크게 느껴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. 돈이 없는게 이렇게 아파보긴 이번이 처음이다.
May 27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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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방차 출동 사건
고기를 베란다에서 구우려고 숯에 불을 붙이다가 연기가 확 심하게 나서 소방차 3대가 출동했다. 삐요삐요- 소방관 아저씨들이 딩동딩동해서, “무슨 일이시죠?” “고기 굽고 있어요 -_-;” 맙소사. 완전 망신
May 22n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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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워질 때 = 그리울 때 = 시간과 공간의 차이가 느껴질 때
May 15t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