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pril 20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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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쇠는 나
복잡한 머리 속과 심란한 마음 속과 잡히지 않는 내마음 해결자는 only 나뿐.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필요할 때. 내 자신이 가장 바닥에 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위로 치고 오를 수 있을 때이다. 부족함을 알고 채우기 위해 노력하자. 그동안 생각이 없었다면, 생각을 채우며 살자. 확신이 없었다면 내 주위 모든 것들에 확신을 갖자.
Apr 29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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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안해
끝났어 이젠. 자꾸 그러지 마. 안쓰러워. 나 힘든만큼 그 만큼 아팠으면 됐어. 이젠 그만 아프고 다시 시작하렴. 그래도 충격 준거 같아 미안해.
Apr 25t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