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pril 20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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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쇠는 나
복잡한 머리 속과
심란한 마음 속과
잡히지 않는 내마음
해결자는 only 나뿐.
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필요할 때.
내 자신이 가장 바닥에 있다고 생각될 때가
가장 위로 치고 오를 수 있을 때이다.
부족함을 알고
채우기 위해 노력하자.
그동안 생각이 없었다면,
생각을 채우며 살자.
확신이 없었다면
내 주위 모든 것들에 확신을 갖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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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안해
끝났어 이젠.
자꾸 그러지 마.
안쓰러워.
나 힘든만큼 그 만큼 아팠으면 됐어.
이젠 그만 아프고 다시 시작하렴.
그래도 충격 준거 같아 미안해.